김회재 법원 서욱 김홍희 적부심 석방 검찰 정치수사 제동 걸릴 것
[신문고뉴스]조현진 기자 = 검사장 출신 정치인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현재 전임 문재인정권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및 측근들을 위한 수사에 올인하고 있는 검찰 수사를 정치수사라 칭하며 구속적부심 인용률 6%지만 서욱 전 국방부 장관에 이어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석방한 것은 정치보복 수사의 제동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6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법원의 구속 적부심의 인용률이 6%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