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 가던 중에 생긴 일~
낚시하다가 생긴일 동생과 낚시터에서~ 낚시를 하다가 동생이 갑자기 똥을 싸고 싶다고 했다. 똥얘기하니 똥이 생각나네요~ 남동생: 같은 회사 창구에 있던 형이 낚시하러 갔다고 연락이 왔다. 회사동료 선배(장수형) : 저녁에 놀러오세요~ 동생: 예 남동생: 같은 회사를 나온 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형제 형제! 창수형이 낚시중이라고 하니 잠시 놀자. 은퇴한 수창형 : 네 알겠습니다 그럼 저 데리러 오세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