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드라마 시청률 순위 TOP10 인기 한국 드라마

두 달도 남지 않은 2022년! 올해도 무수한 드라마가 쏟아진 가운데 어떤 드라마가 가장 사랑받았을까요?오늘은 2022년 드라마 시청률 순위 TOP10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11월 9일 수요일 닐슨코리아 최고시청률 기준(현재 방영중인 드라마도 최고시청률 기준) –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 제외 12위 – 군검사 도베르만 – 10.1% 11위 – 결혼작사 이혼작곡 3 – 10.4%

2022 드라마 시청률 순위 TOP10

10위 왜 오수재일까 – 10.7% 출연진: 서현진, 황인엽, 허준호, 배인혁 외 연출: 박수진, 김지영 / 작가: 김지은 16부작의 성공만 쫓아 속이 텅 빈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공찬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

9위작은 새댁들 – 11.1% 출연진 : 김고은, 남지현, 박지후 외 연출 : 김희원, 권영일 / 작가 : 정석경 12부작 가난하지만 우애롭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8위 2521 – 11.5% 출연자: 김태리, 남주혁, 보나, 최형욱 외 연출: 전지현, 김승호 / 극본: 권도웅 16부작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 로맨스7위 사내대항 – 11.6% 출연진 : 안효섭, 김세정, 김민규, 설인아 외 연출 : 박성호 / 극본 : 한설희, 홍홍희 12부 작안천재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 여직원의 짜릿한 퇴사방지 오피스 로맨스6위 슐프 – 11.8% 출연자: 김혜수, 김혜숙, 최원영 외 연출: 김현식 / 작가: 박장미 16부작 내 아이들을 위해 기품따윈 버렸다!말썽꾸러기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정 분투기5위 어게인 마이 라이프 – 12.0% 출연진 : 이준기, 이경용, 김지은 외 연출 : 한철수, 김영민 / 극본 : 제이, 김율 16부작 인생 2차, 능력치 최고 레벨 열혈검사 절대 악징4위 빅마우스 -13.7% 출연진 : 이종석, 임윤아, 김주헌, 옥자연 외 연출 : 오충환, 배현진 / 극본 : 김하람 16부 작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사건에 휘말려 하룻밤 사이 희대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물든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3위 우리 블루스 – 14.6% 출연자: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외 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 / 작가: 노희경 20부작 인생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이들의 달콤하고 씁쓸한 삶을 응원하는 드라마2위 천원의 변호사 – 15.0% 출연진 : 남궁민, 김지은, 최대훈, 이덕화, 박진우 외 연출 : 김재현, 신중훈 / 극본 : 최수진, 최창환 12부작 수수료는 단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 선비 변호사’ 정지훈이 백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백이 되는 통쾌한 변호활극1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17.5% 출연진 :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정배수, 하윤경, 주종혁 외 연출 : 유인식 / 작가 : 문지원 천재적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1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17.5% 출연진 :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정배수, 하윤경, 주종혁 외 연출 : 유인식 / 작가 : 문지원 천재적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1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17.5% 출연진 :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정배수, 하윤경, 주종혁 외 연출 : 유인식 / 작가 : 문지원 천재적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출 유인식 출연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정배수, 백지원, 주현영, 하윤경, 주정혁, 임성재, 진경방송 2022, ENA예상대로 1위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였습니다.신생 채널 ENA 드라마라는 것과 1회 시청률이 0.9%였던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결과입니다.1위, 2위 결과를 보면 올해 법정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10위권 드라마 중 tvN 드라마 4편, SBS 드라마 4편인 것도 놀라운 포인트입니다.천원짜리 변호사’는 이제 한 번이고 ‘슐프’는 아직 회가 남았어요.과연 순위 변동이 될지도 궁금하네요.박은빈, 남궁민의 위력은 정말 대단했고 이종석, 이준기, 김혜수, 서현진 등 원톱 주연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해였습니다.저의 2022년 최고의 드라마는 순위권 안에 없는 <나의 해방일지>인데 시청률과 비례하지 않는 화제성 있는 작품도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그런 의미에서 화제성, 시청률을 넘어 신드롬을 일으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더 대단하다고 느낍니다.올 하반기 후발주자인 <재벌의 막내아들>, <소방서 옆 경찰서>의 시청률도 궁금하네요.혹시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면 연말에 다시 정리해볼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