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색칠 3권 세트 1 6500원
…역시 한 달에 2만원의 예산은 빠듯하지 않은가.아이템르나 누리과정, 한글책 등 많은 워크북을 서치한 후 페이퍼워크를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는 결론에 봉착 ㅎㅎ 내가 아무리 고민해서 이게 좋다고 해도 사줘도 톡톡은 안 낸다는!! 믿음이 간다www 그래서 따라하는 책을 산다.ㅎㅎ 조금이라도 쉽게 다음에 올수있게TT 백지에 모양이 있는걸 그리라고하면 부담스러워뻔하고 엄마한테 자주 시키는 걸 보면 잘 그리고 싶은 욕심은 있는데 몸이 안 되는 건 아닐까 어느 정도 깔려있는 걸 사려고 찾아 헤매다가 발견한 게 이거… 근데 과연 선대에 따라 해줄까 등등 고민ㅋㅋㅋ 내 맘대로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설레네. 내기 전에는 모르는 거니까 이거마저도 어렵다고 안 할 수도 있어.
도시에 사는 친구들은 이미 교육열풍에 휩쓸려 영어 태권도 미술 발레 피아노 창의수학 코딩 음악 승마 수영 중국어 줄넘기 과학토론 등 활동이 계속돼 추가비용도 생긴다고. 맨날 한두 시간은 유치원에서 더 하고 오겠다고
ㅇㅇㅇ!! 토닥토닥 군에 대한 시비는 있지만 피드백이나 복습은 따로 하지 않는 것 같아. 고로 복습이란 내 몫이란다. 영어랑 체육 정도 하는 것 같아.하지만 아직 교구나 사진이 제대로 도착하지 않아서 그런지조차 의문이야.똑똑이가 고생시키는 건 아닌 것 같고. w 얘기해 주는 편도 아니니까…. 아이의 마음을 더 알아주는 엄마가 되려 하지만 여전히 ㅎㅎ 탐문모드 ㅎㅎ 아이가 귀찮은지 대답도 안해 ㅠㅠ 속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