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저는 카메라가 좋아서 했던 (사실 지금도) 그래서 필름 카메라에도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사진 찍고 현상하고 스캔본 보고 뭔가 감성적이잖아요그래서 이번에 OKIO 일회용 필름 카메라로 감성 짤 찍는 거에 도전을 해봤습니다사실 잘 안돌아다녀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진을 찍어봤는데 홍홍이 일단 OKIO 일회용 필름 카메라부터 소개할게요

OKIO 일회용 필름 카메라

OKIO 일회용필름 카메라는 35MM 컬러필름 27장이 내장된 수동필름 카메라입니다 ‘^’



코닥 ISO 400 필름을 사용하여 실내외 촬영에 모두 적합합니다.코닥 ISO 400 필름은 빛 반사 최소, 아름다운 색감, 감성적인 색온도를 연출할 수 있는 필름이래요.그리고 알칼리 배터리로 최대 3m까지 사용 가능한 내장 플래시 f928mm로 선명한 사진을 기록할 수 있어요!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와인 더다이얼을 돌려서 사진을 찍고 다이얼을 돌리는 반복입니다리! 플래시 사용시 플래시 확인등이 켜질때까지 누르시면 됩니다



OKIO 일회용 필름 카메라 너무 귀엽지 않아요? 외관디자인이 정말 이뻐요 ㅎ_ㅎ


카페에서 서로 사진 찍어주는 ‘^’ 열심히 감성 짤 찍어서 후다닥 찍었어요푸하하.


사진관 가서 프린트랑 스캔을 맡겼는데 과연 잘 나왔을까! 감성을 잘 살렸을까?둘 다 기대돼요!

실패한 사진이 많을 줄 알았는데 1/3은 실패하고 2/3은 괜찮았어요그리고 저 가방 안에서 초록색 사진을 찍혀있었는데 생각보다 색감이 예뻐서..맘에 들어요 내 감성이야!!!!!!!!!!!!!wwwwwwwwwww

그 초록색 감성사진이 바로 코레 ㅋㅋㅋ 오빠는 이거 뭐야? 했는데 난 맘에 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벽을 찍어봤습니다그런데 개인적으로 OKIO 일회용 카메라로 찍은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건 야외에서 찍은 사진이 마음에 든 것 같아요.실내에서 찍은 사진들은 의외로 실패한 사진들이 많았어요. (웃음)

퇴근길에 찍은 나리나리렌교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카페 분더커피바의 외관을 1장 찍었는데 오~ 이 사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저 택시가 눈에 거슬리지만, 그래도 색감과 내 감성에 딱 맞거든… 후후(허튼 미래의 감성)


그래서 방 벽에 엽서를 붙여놓은 곳에 대충 붙여봤어요 후후 오랜만에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니까 기분이 좋았어요필름 카메라를 사고 싶습니다.오빠한테 기념일 선물 사달라고, 눈누 필름이랑 필름이랑 구입이 싫어지면 이렇게 한 번씩 일회용 필름을 사가지고 찍어서 기분 내봐요.
[OKIO] 이쪽은 오키오입니다smartstor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