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르니입니다 오늘은 춘천 여행 중에 물레 카누 체험한 소감을 올리려고 합니다.한국관광공사 관광지 100선 기념으로 카누를 최대 33% 할인 받을 수 있어 언니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춘천 중도 물레길은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춘천의 의암호에서 즐기는 물레길, 카누 체험입니다.TV에서도 여러 번 나왔던 유명한 장소이기도 해요.
강원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223길 95033-243-7177 영업시간 > 매일 09:00~19:00 반려동물 동반가능, 단체 및 주차예약 필수 강원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223번길 95 1층
건물 앞에 보면 넓은 공터가 있어서 주차하기도 편해요체험장과 주차장이 동선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도 장점이다.
한국인이 꼭 가야할 춘천 여행 중 한국관광공사 100선에 선정될 정도로 강원도의 아름다운 관광지입니다.그래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방문하기도 하고, 서바이벌이나 파티 이벤트까지 다양한 체험이 있는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그럼 안에 들어가봤습니다. 꽤 크고 날씨가 좋을 때는 위층에서 도시락이나 커피를 마시면서 힐링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하필이면 제가 간 날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춘천길에 물레를 카누만 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니 오른쪽 왼쪽 양쪽에 나란히 배가 디스플레이 되어있었어요 꽤 많은 배들이 있는걸 보면 단체로 오는 손님들도 받아줄 수 있을것 같아요~
연예인분들도 많이 방문해서 사인이 많이 있었네요.
감사장이랑 표창장, 등록증 등등 벽면에 다 이렇게~ 사장님 오랫동안 수상레저를 하고 오신 분 같아요
춘천 중도 물레길 영업시간표가 표시되어 있는데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가능합니다.오전 8시와 밤 6시 출발은 계절에 따라 변동한다고 하므로 참고해 주십시오. ^^
중도 자연 생태 공원길은 3km, 어른 2명이 3만원, 삼악산 스카이웍은 6km가 6만원입니다.탑승 인원은 성인 3명까지, 성인 2명일 경우 어린이 2명까지 가능합니다.
아이린부터 윤정수, 김숙, 송은이 씨 등 여러 연예인 분들과 방송 프로그램에서 촬영한 인증샷이 있었어요.날씨가 좋을 때 올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춘천 여행중에 멋진 풍경과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체험을 하기 전에 교육을 받는데 방송에서 촬영된 멋진 풍경이 있는 영상을 먼저 볼 수 있었어요정말 아름답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풍경이었어요.
다들 집중해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처음 겪는 체험이라 베르니는 설레요 ^^
영상 시청이 끝나면 좀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진분들이 교육을 해주셨는데 목소리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어요.wwwwwww
고맙습니다!
시청 교육과 안전교육이 끝나고 나오는데 밀짚모자가 쌓여있었어요대여가 가능하오니 카운터에서 문의주세요 ^^
스피드선을 타고 출발합니다. 기분이 업되는 순간이기도 했어요
자연생태공원길에 도착했습니다.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코스라고 합니다만, 나카지마 유원지를 지나 무인도 자연 생태 임도를 통해 되돌아가는 초보자를 위한 코스입니다.시간은 약 1시간입니다.
그리고 우드 카누는 복고스러움과 메이플 컬러가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구명조끼 확인 확실하게 하고 출발!
패들을 떼고 교육받은 대로 패들을 저으면 천천히 시작합니다교육은 그냥 하면 되니까 어려운 일은 전혀 없었어요.
언니와 함께 패들을 옆으로 하나씩 저으며 아름다운 자연생태공원 길을 만끽할 수 있다.춘천 여행을 오면 꼭 가야하는 유명한 코스인 이유를 알 수 있는 순간입니다.
카누잉을 하고 중간에 멈춰서 사진도 남겨줬는데 어느 방면에서 찍어도 멋진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사진이 남더라고요
선착장을 어느 정도 벗어나면 더 멋진 풍경이 나타납니다.새소리와 바람소리 패들링을 할 때 나는 물소리 모두가 최적의 춘천여행이었습니다.눈과 귀가 시원해져서 도시 안의 소음을 조금은 잊게 해주는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지만 잔잔한 물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마음이 차분해졌어요.춘천 여행 코스 안에서 편안하면서도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꼭 한번 가봐야 해요.
같이 갔던 지인분께서 다른 배에서 베르니 사진도 남겨주셨어요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배경까지 담을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여럿이서 함께 가서 다른 배에서 사진을 남겨주는 것도 요령 중 하나예요.
더운 여름 시작 전에 방문했는데 긴팔을 입고 온 게 좋더라고요 팁을 하나 드리자면 도착하는 날 날씨와 가게 전화를 해서 운영이 가능한지 등에 대해 문의하고 가는 게 좋아요기상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거든요
호반의 도시 춘천 여행의 백미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제각각 볼 수 있지만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그리고 저희는 낮에 방문했는데 마지막 타임으로 6시에 다시 오고 싶었습니다
춘천 카누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도 남겨봤습니다처음 해보는 체험이지만 100% 만족하게 되어 가족들과도 한번 꼭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 해보지 않은 이웃이 있다면 꼭 한번 즐겨주세요^^
춘천여행에서 카누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