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와 삽 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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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나무를 심기 위해 삽질을 하던 신랑이 탁주를 파준다며 얼른 양동이를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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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텃밭에서 자생하는 단무지를 캐고 있습니다.
씨앗이 떨어져 주변에 자라던 탁주와 삽주를 가지를 잘라 버리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삽으로 적당히 땅을 파면 삽주 뿌리가 나옵니다.

단무지는 새싹이 돋아있어서 캐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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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다 헤집지 못해서 조금만 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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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고 잘 말린 다음에 술을 넣어볼까 합니다.
삽술은 처음 보는거라 인터넷 검색을 해볼게요.

흙을 씻어주면 삽술은 뿌리가 맹시뿌리처럼 얽혀 있고 색깔은 검고 잔뿌리가 많이 묻어 있습니다.깨진 속은 흰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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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술은 더덕 뿌리를 닮았어요.집 근처에 자생하는 약초가 있어 편리하게 수확하지만 먹는 것은 잘 못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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