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탐사출조했으나 몰황ㅠ 이번에는 앞바다에 재도전

울도 다니는 중

멀리서 태양이 떠올라 잔잔한 바닷배 서남서로 끝없이 달리는 중

소령도 인천권 하시마의 바다는 정말이야 마루 자체

목덕도 여기도 무인도

기압은 1019hPa 고기압권. 오늘 고기 나오겠다

어느덧 출발한 지 3시간이 지나서 목적지에 도착 넙치 그물이 끝없이 펼쳐진 걸 보면 어장이 맞는 것 같고


산걸이가 먼저 1마리 떴으면 조금만 스테이 하고 산걸리로

오랜만에 지문 없어졌어

아바크가 큰 게 필요해서 35리터 가져갈게


20리터 아연이 가져간 덕분에 마무리가 잘 안 되고 얼음 빼고 회맛이진미ㅠㅠ
총 30수를 올렸습니다 두 번째 중반까지는 방생하는지 ●20개의 손을 가져온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