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관광두레사업 4곳 배출 전국


정선군 관광두레사업 4곳 배출 전국 1

국민의 고향 정선군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관광을 하는 관광두레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4개의 두레를 배출하여 관광두레 사업모델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합니다.

정선군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추진단이 선정한 ‘베스트 두레 2023’에 북평면 나전역 카페와 운기석9020협동조합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정선청년성형협동조합과 ㈜곤디의 도어. 잠정 베스트 도어로 선정되었습니다.

으뜸두레 2년 이상과 1년 이상 1년 이상.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사업은 지역특색이 있는 식음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주민관광사업을 주민이 함께 발굴하고 기획·창업 등 전반적인 창업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이후 정선관광 두레 PD로 발탁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정선 나전역 카페는 나전역(심플스테이션)을 레트로 감성으로 리뉴얼하여 정선군의 대표 농산물인 곤드레, 사과, 매실 메뉴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4년 연속 현지 관광객 및 SNS와 함께하며 으뜸두레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웅기석9020협동조합은 정선에서만 생산되는 천연광물로 주얼리, 디퓨저, 노트, 젠가든 등 향토기념품 개발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청년금형꿈꾸는 협동조합은 전통과 청년이 함께 사는 곳으로 정선 아리랑시장 내 청년몰인 청아랑에서 다섯 청년이 만나, 정선레일바이크의 출발지점인 구절리역 리모델링을 마친 여치카페에서 정선찰옥수수디저트카페로 유명한 공간과 정선향 가득한 체험콘텐츠

베스트듀레로 선정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관광벼룩시장 맹글레일마켓을 운영하는 레몬나무협동조합 역시 상품개발과 브랜딩, 역량강화를 지원하며 성장하고 있다. 정선엄마들의 숨은 재능발굴과 수공예품 만들기, 경력단절 여성들의 교류 활성화, 일자리 제공 등 지역 관광 모델

김광진 정선관광두레 PD는 “관광두레 5년차에는 관광두레의 좋은 제도가 정선군과 관련 분야와 연계돼 있어 관광두레로 선정된 기업에만 제도를 적용할 수는 없다”며 ” 뿐만 아니라 지역 콘텐츠로 관광에 종사하는 더 많은 주민들에게. 기관과의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이 운영하는 관광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