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눈의 유기견』에 이어 대구에서 『사지 절단 된 아기 고양이』발견의 충격』(아침에 눈을 뜨면 시작하는 인간 죄성)

경기 안성에서는 두 눈이 움푹 들어간 개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구에서 손발이 절단되는 등 신체가 심하게 손상된 아기 고양이의 시신이 발견됐다.
대구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신체가 훼손된 아기 고양이를 현장에서 수거해 과학수사팀에 감식을 의뢰했다고 어제 밝혔다.
과학수사팀은 손발이 무참히 절단된 고양이의 신체 훼손이 사람에 의한 것인지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
결과는 빠르면 2주 안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시체 토막 난 아기 고양이 발견 충격
경찰은 탐문조사와 사고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벌이고 있으나 뚜렷한 사건 해결의 진전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까지 사람이 아기 고양이의 시신을 훼손해 가져온 흔적은 없다.야생동물에 의한 것인지 인간의 소행인지 아직 분명치 않다.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세계일보 취재과정에서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대구 달서구 월성동과 송현동에서 신체의 일부가 훼손된 들고양이의 시신.
지난달 29일에는 상가 근처에서 아기 고양이의 배가 칼로 찢겨져 처참하게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한 누리꾼은 SNS에 달서구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눈을 부릅뜨지 않은 아기 고양이의 배를 칼로 쪼개 사료 그릇 위에 올려놓았다며 몸이 상한 고양이의 모습을 올렸다.
한편 경찰은 경기 안성에서 두 눈이 뜬 채 발견된 유기견의 주인을 발견했다.
경찰은 2일 “CCTV 영상 등을 통해 개 주인을 파악한 상황”이라며 “주인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애완견은 경찰 조사에서 “개를 키우다가 잃어버렸다.다른 사람이 개를 학대한 것 같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개를 근무지 인근 창고에서 목줄을 묶어 키우다가 어느 날 개를 보러 갔더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주장이다.
앞서 안성시 소속 유기동물 포획요원이 개 1마리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개는 발견 당시 두 눈이 파열돼 있었고 눈에서 흐르는 피로 인해 얼굴에도 즙이 엉겨 있는 등 심각한 상태였다.
구조된 유기견은 두 눈을 적출하고 봉합수술을 받으며 회복 중이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시력을 영원히 잃었다고 한다.
feat. 아침에 눈을 뜨면 시작되는 인간 죄성

99%의 사람들이 위의 코멘트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변해야 할 사람은 언제나 ‘나’가 아니라 ‘너’다.
세상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세상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이 사람들이 저지른 죄와 내가 저지른 일상의 죄가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동물농장 이창정, 한재은과 동갑내기 식용견 농장에 분노 “지옥도 그곳보다는 낫다” 12월 27일 오늘 방송된 동… m.blog.naver.com https://m.blog.naver.com/bhinvest/222382394681 ⭐️ 당신이 지옥을 간다면 경험할 일 3편 ⭐️ 지옥 환시로 인생이 바뀐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증언 오래전… m.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