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7낮(현지 시각) ‘푸오리살론(푸오리살론)‘, 이탈리아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Toilet Paper’(휴지)‘와 협업해 한정판 디자인 ‘비스포크 냉장고’ 선보여.
화장지는 아티스트 Maurizio Cattelan의 작품입니다.(마우리치오 카텔란)사진 작가 Pierpaulo Ferrari(피에르파올로 페라리)가다 2010년2010년 창간된 아트 매거진 브랜드로 시작하여, 현재는 Creative Studio로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화장지 아트 디렉터 Micol Talso(마이콜 탈소)“삼성전자의 비스포크와 화장지는 기존의 가치를 넘어 나만의 취향을 표현하고자 노력한다는 공통점으로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와 토일렛페이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이는 한정판 비스포크 냉장고는 밀라노에 위치한 토일렛페이퍼 본사인 토일렛페이퍼 홈과 ‘푸오리 살로네’ 삼성전자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화장지 홈)‘ 및 ‘화장지 아파트(TOILETPAPER 아파트)‘에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토일렛 페이퍼 홈은 독특한 외관으로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곳이다., 올해는 토일렛 페이퍼의 가구와 액세서리가 어우러진 비스포크 냉장고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유명 이탈리안 셰프들의 공연 등 다양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이벤트가 이곳에서 열린다..
토일리페이퍼가 새롭게 개발한 공유숙박시설인 토일리페이퍼 아파트에도 비스포크 냉장고를 설치해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가 토일렛 페이퍼와 협업한 비스포크 냉장고는 립스틱, 거울, 장미, 디저트 테이블까지 총 6가지로 구성됐다. 4종의 디자인에 의해, 상반기 내 한국, 미국, 유럽 등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최익수 부사장은 “2019년2018년부터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온 비스포크 냉장고는 올해 토일렛 페이퍼와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공략한다”고 말했다. 시장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모델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화장지 홈’에서 화장지의 가구 및 액세서리와 함께 한정판 디자인의 ‘비스포크 냉장고’를 선보이고 있다.
▲ 화장지 한정판 ‘비스포크 냉장고’ 제품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