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볶이 고추볶음 레시피 멸치볶음 레시피 멸치볶음 만들기 꾸리고추요리

멸치를 선물로 많이 받아서 빨리 먹어야 해서 찌개 만들 때 넣고 찌개에 많이 활용하는데 아직 많이 남네요. 밥도둑 비명을 지르는 퀴고추 요리를 더해 오랜만에 중멸치볶음 레시피를 완성했습니다. 여름이 다가올수록 더욱 잘 어울리는 재료들입니다. 간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밥이 계속 먹고 싶어지는 달콤하고 짭조름한 매력이 있는 크릴 고추를 곁들인 멸치볶음 레시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딱히 특별한 건 없지만 윤기나고 풍미가 가득한 매콤한 퀴고추 요리에요! 츄츄는 고추멸치볶음 레시피에 마늘을 재료로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마늘을 살짝 두툼하게 썰어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서 곁들여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다진마늘보다 이렇게 넣어서 볶은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오래 보관해도 변함없이 맛있는 홍고추와 멸치볶음을 만들 수 있어요. 너무 간편하기 때문에 비린내만 잘 제거하면 만능 반찬이 됩니다. 비린내를 없애려면 팬에 볶는데, 이번에는 마늘기름을 추가하면서 기름에 튀겨냈는데 맛있고 바삭바삭했어요. 마늘, 후추, 중멸치 세 가지 재료의 조합이 환상적이다. 잘 맞았나요? 뀌고추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 매콤함이 느껴지는 것이 매력이다. 우선 다른 고추보다 향이 좋습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멸치고추 볶음 레시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것을 청소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이 부분만 확인하시고 여유있게 만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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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중멸치 100g (손질 후 약 70g) 고추 15개, 마늘 8쪽 정도, 식용유 3스푼, 진간장 4스푼, 미림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참기름 1스푼 , 통깨 1숟가락, 후추 약간

* 밥숟가락 기준입니다. * 남은 멸치를 사용해도 됩니다. *오래 보관하고 싶으시면 마지막에 마요네즈 한숟가락을 넣고 볶아주시면 더욱 부드러워집니다. 준비 :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합니다. 멸치볶음 레시피를 만들기 전에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드실 때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이번에는 사이즈가 조금 더 커졌으니 꼭! 전적으로! 100g이던 것이 순식간에 70g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2. 고추와 마늘을 준비합니다. 이 부분에는 고추 15개 정도를 사용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줬어요. 굴곡진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기를 대충 털어냅니다. 마늘은 2~3등분으로 썰고, 고추는 어슷하게 2~3등분한다. 그냥 넣는 것보다 이렇게 잘라서 넣는 것이 양념이 더 잘 스며들게 해주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냄새도 좋아요. 3. 양념을 준비합니다. 간장 4스푼, 맛술 2스푼, 올리고당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후추를 넉넉히 넣어 멸치볶음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양념은 볶기 때문에 대충 섞어도 괜찮습니다. 4. 마늘을 볶습니다. 프라이팬에 마늘 8쪽 정도를 넣고 식용유 3큰술 이상을 둘러주세요. 마늘을 앞뒤로 뒤집어 황금빛 갈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 고추 요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시피에 마늘기름이나 파기름을 첨가하면 레시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5. 고추를 넣고 볶아주세요. 손질한 중멸치와 퀴고추를 넣고 몇 분간 볶다가 양념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2~3분간 볶은 뒤 기름을 코팅하면 더욱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비린내를 없애고 아삭아삭한 고추를 부드럽고 먹기 좋게 만들기 위해서는 초기 로스팅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6. 양념장을 넣고 볶을 때 준비한 양념장을 모두 부어주세요.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잠시 볶았습니다. 윤기가 나지만 양념이 들러붙지 않고 바삭하게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며칠 두고 먹을 땐 마요네즈 한 숟갈을 넣고 볶아주면 윤기가 나고 부드러워 오랫동안 먹기 좋다. 마요네즈로 실패하는 레시피는 거의 없어요! 저는 이 중간 크기의 멸치볶음 레시피를 좋아해요. 식감의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이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구운 마늘과 귀고추의 풍미와 어우러져 매력적인 반찬이 됩니다. 고추장 버전도 매콤하고 맛있어서 갓 지은 밥 위에 얹으면 단숨에 밥 한 공기를 비울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요리가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은 작은 멸치를 좋아해요. 당신도 그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꼬리고추 대신 풋고추를 사용하면 맵지 않고 달콤해서 며칠 동안 반찬이나 주먹밥으로 활용 가능하다.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한번 만들어 보면 맛있는 반찬이라 매우 만족하실 겁니다. 볶은 고추와 멸치를 양념장으로 볶아 마무리하고, 마요네즈 한 스푼을 넣어 부드러움과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 사진, 요리, 글 재편집은 삼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