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평이 14억 원 규모의 서울원 아이파크 특별공급을 신청한 결과 경쟁률은 어떠한가?

서울원아이파크는 지난주부터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어제 특별공급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얼마나 혼잡했는지, 경쟁률은 어떤지 알아볼까요!

국평이 14억 원 규모의 서울원 아이파크 특별공급을 신청한 결과 경쟁률은 어떠한가? 1

서울원 아이파크 조감도 – HDC 제공

국평이 14억 원 규모의 서울원 아이파크 특별공급을 신청한 결과 경쟁률은 어떠한가? 2

특수 공격 평균 경쟁률 : 15 대 1

어제 진행된 특별공급 신청에는 7000여 명이 몰렸습니다. 특별지원 결과, 총 490가구 모집에 7,38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5대 1을 기록했다. 예상대로 은행계좌가 가장 많은 유형은 초회계좌 유형으로 나타났다. 4,5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혼부부 특별봉사는 2,204명, 다자녀가 515명, 기관 추천이 63명, 노부모를 부양하는 사람이 41명이었다. (아니 생애처음/신혼특집.. 우리나라엔 부자청년이 너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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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평형 10억원, 국비 14억원 서울원 아이파크

가장 인기 있는 유형은 물론 59A 유형이었습니다. 전국 평균 84제곱미터 중 B타입에 은행계좌가 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매매가격이 급등하면서 강북 24평짜리 아파트도 8억~9억 원대라서 이제 국민평수도 더 이상 국민평점이 아닌 시대가 온 것 같아요. 누구나 넓은 집에서 살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경제적으로 누구나 감당할 수 있는 집은 아닙니다. 현재 일반 공급 신청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높은 매매가 우려에도 불구하고 특별공급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서울원아이파크, 일반공급은 어떨지 지켜봐야겠습니다.